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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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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소개된 SK 가스의 시간흐름별 모습입니다

언론에 소개된 SK 가스의 시간흐름별 모습입니다

SK가스, 동부발전당진 인수 결정     2014-10-30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석탄화력발전 사업자로 부상


   SK가스(18670)가 30일 이사회를 갖고 총 투자비 약 2.6조원, 1,160MW 규모(일반가정 약 250만가구가 1년간 쓸 수 있는 전력)의 석탄화력발전 사업권을 가진 동부발전당진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SK가스는 산업은행과 공동으로 동부건설이 가진 동부발전당진 지분의 60%를 인수하며, 인수가는 약 2,000억원 지분율은 각각 45%, 15%이다. 이후 SK가스는 대주주로서 경영권을 행사하고, 산업은행은 SK가스에 의결권을 위임, 재무적투자자(FI)로서 협력하게 된다.
   이로써 SK가스는 총 3,260MW의 발전용량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석탄화력발전사로 부상하게 된다. 지난 6월 2,200MW 규모의 고성그린파워㈜에 투자한 데 이어 ‘최대 주주’ 지위의 석탄발전소를 추가 확보 함으로써, 발전에너지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강화 했다는 평가이다. 특히 동부발전당진은 제 5,6차 전력 수급기본계획에 의한 마지막 민간 석탄화력발전소로서의 의미가 크며, 해변 입지 및 항만/용수조달 시 당진화력의 인프라를 공동 이용할 수 있어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슈가 되었던 345kV규격의 33km 신설 송전선로는 동부발전당진의 40% 지분을 보유한 동서발전 측에서 전기위원회에 비용 분담 조정을 요청한 상태이며, 이후 상업가동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발전소 완공시기를 송전선로 완공 시점인 2021년에 맞출 예정이다.
   이후 일정은 상세실사(Confirmative Due Diligence)가 마무리 되는 12월 초 지분출자가 이뤄지고 2017년 말에 착공하여 2021년 10월에는 상업 가동하여 수도권 일대에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SK가스는 “이번 인수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수익확보가 가능한 석탄발전사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지난 9월 인수한 SK D&D의 신재생에너지 사업과의 시너지 또한 예상되어 LPG-화학-전력을 아우르는 성장전략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32 ECO Hub, SK케미칼 Complex SK가스(주) Tel.  02)6200-8114   Fax. 02)6200-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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