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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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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는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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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자산/경영정보 관련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된 자주하는 질문 (회사자산/경영정보) 테이블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영업비밀 보호와 경영의 투명성 간에 한계가 모호할 때가 많습니다.

Q. 최근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상당히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당사와 거래하고 있는 회사와의 관계에 있어서 영업비밀의 보호와 경영의 투명성 간에 그 한계가 모호할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판단하고 처리해야 할까요?

A. 업무 수행 중에 취득되고 활용되는 경영정보나 기술정보는 보안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정보 중에는 영업상 비밀보호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유의하여 다루어야 합니다. 회사의 비밀을 보호할 것인가 또는 거래선과의 보다 친밀한 유대를 위하여 필요 정보를 공개할 것인가의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관련 부서에 영업 비밀 보호의 필요성 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어떤 경우든 당사와 거래회사에 있어서 사업상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제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작성한 경영보고서를 받아본 동료 직원이 외부로 유출시켜 물의를 일으켰는데요?

Q. 회사의 중요한 경영보고서를 완성하였습니다. 이 보고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임직원들에게 발송하였는데 그 중 한 사람이 외부로 유출시켜 물의를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최초 발송하였던 사람에게도 책임이 있습니까?

A. 만약 직무와 관련이 있는 사람에게 업무 참고용으로 송부하였다면 귀하의 책임은 없으나, 업무와 관계가 없는 사람에게 보고서를 송부하였다가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책임의 소지가 있습니다.
친구와의 개인적인 대화 도중 사외비 사항을 얘기하게 되었는데요?

Q. 근무 시간 중 다른 회사에 다니는 대학동기와 사적인 전화통화를 하다가 회사의 경영관련 일부 자료를 건네 달라는 부탁을 받고, 담당부서 직원에게 자료를 구해서 대학동창에게 e-mail로 보냈는데 이 경우도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는지요?

A. 기업정보의 보호와 관리는 기업 윤리경영의 실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디지털 시대로 갈수록 정보 보호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구성원들이 공항, 음식점이나 술집 등 외부장소에서 회사의 경영정보나 중요한 내부정보를 아무런 거리낌없이 언급하는 행위는 절대 삼가야 합니다. 또한 회사의 업무와 관련한 내용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외부로 유출해서는 안되며, 회사의 정보가 담긴 서류를 버릴 때에는 문서세단기로 파기하여야 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업의 중요정보를 사외에 유출시킬 수 있으므로 회사의 정보 자산을 다룸에 있어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